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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내 통신(전력) 관로 이중굴착 방지를 위한 시범사업 추진계획적 관로 매설로 중복 굴착(투자) 방지 및 도로미관 개선 기대

부산지방국도관리청(청장 정태화)은 도로의 이중굴착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하여 국도건설공사 내 통신(전력) 관로를 공동으로 매설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18. 5월 통신(전력)사 공동협의체와 맺은 “국도건설공사 연계 통신(전력) 관로 공동 매설 업무 협약 체결” 이후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울주군 소재 국도 7호선 신설사업(웅상~무거) 구간 내 시행됐다.

신설·확장 또는 개량한 도로에 관로 매설을 할 경우 3년(보도 2년) 이내에 도로 굴착을 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어 도로 개통 후 통신(전력)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국도를 우회하여 관로를 매설하여 사업비가 많이 소요됐다.

황상동 기자  hsd6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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