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구석구석
영주국토, 도로 물뿌리기 지원...폭염과의 전쟁 이겨내”영주시내 주요 도로, 살수차 운행하여 도심 열섬현상 완화

영주국토관리사무소(소장 박금해)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경보 발령에 따라 무더위를 식히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영주시 도심 도로에 물 뿌리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영주국토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영주시와 협의하여 영주시내 주요 구간에 7월 25일부터 폭염특보 해제시까지 살수차 2대를 활용하여 매일 도심 도로에 물 뿌리기를 시행할 예정이다,

 금번 도로변 살수차 물 뿌리기 시행으로 도심 도로의 복사열 감소에 따른 열섬현상 완화 및 미세먼지 제거로 인한 대기질 개선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물 뿌리기 작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인근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상동 기자  hsd6777@hanmail.net

<저작권자 © 부산i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상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