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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문신우 양산시의원 예비후보, “더불어 잘사는 양산을 만들겠다”삼성동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6·13 지방선거 양산시의원 나선거구(중앙ㆍ삼성)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문신우 예비후보가 지난 28일 삼성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같은 당의 최이교 양산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조문관 전 도의원, 이강렬 도의원 예비후보,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문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양산의 발전과 더불어 물금 신도시 조성의 영향으로 원도심이었던 삼성·중앙동이 지속적으로 낙후되고, 소외돼가고 있는 점이 항상 마음을 무겁게 만들었으며, 안타깝게 생각돼 왔다.”며 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이어 “특히 중앙동에 위치한 100년의 전통을 가진 양산초등학교가 폐교 위기까지 이르게 됐으며, 재학들도 편부와 편모의 불우한 가정이 많아 학생의 미래도 걱정이 되는 현실이 됐다.”면서 “삼성·중앙동을 발전시키고 더불어 잘사는 양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낙후된 삼성·중앙동 지역 도시재생사업 시행 ▲중앙동 구)터미널지역 젊음의 거리 조성 ▲신기산성 일대 시민힐링공원 조성 ▲삼성·중앙동 다문화가정과 편부·편모 학생들을 위한 작은 도서실 운영 ▲열악한 서창·양산 60호 국도 교통·환경 영향평가 재실시 등을 내걸었다.

문 예비후보는 “양산시가 집행하는 사업과 예산을 꼼꼼하고 투명하게 이뤄지도록 감시 감독하는 시의원이 되겠으며, 항상 시민의 심부름꾼이라는 생각으로 발로 뛰는 문신우가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황상동 기자  hsd6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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